2009년 12월 11일
이 분은 글 읽는 법을 제대로 배우셔야 할 것 같군.
그럼 권미연은 왜 옹호를 받아야 하는가.로 반박문이 올라왔다.
애초의 내 글에 대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이해하고 계시기에 다시 한 마디 남긴다.
1. 타인의 도덕적 기준은 남이 함부로 판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글을 쓰신분은 성도덕을 꺼내시며 처녀성을 언급하셨는데 무슨 판단으로 이병헌이 잘못했다고 말하고 싶으신건지 묻고 싶다. 권미연씨가 처녀였는지 아니면 이병헌이 강간을 했다는건지. 양보해서 권미연씨가 처녀였다고 치자. 그걸 육체적 피해라고 말하는게 맞는건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순결이나 처녀성은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여질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성관계란 서로가 원해서 했다면 전혀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쳐녀이던지 아니었던지 말이지. 이병헌이 강제로 관계를 맺어서 강간한게 아닌 이상은 무슨 문제가 있을까?
1번 항목의 의미는 권모씨가 이병헌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았다고 느끼고 이를 금전으로라도 보상받아야 한다고 여긴다면 이는 전적으로 권씨 본인의 가치관 및 도덕관에 의한 것이라는 이야기다. 권씨 본인의 시각으로 보아 이병헌의 행동이 부당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왜 "이병헌이 잘못했다"로 넘어가는가? 본 필자는 원래 1번 항목에서 이병헌의 "이" 자도 거론한 적이 없으며, 권씨가 남자경험이 없는 숫처녀였다고 주장한 적도 없다. "생각하는 것처럼 구미 사회가 문란하지 않다"는 예시로 "미국에도 처녀성을 유지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쓴 것이 왜 권씨가 처녀라는 주장을 한 것으로 이어지는가?
본 필자는 이병헌이 강간을 했다고 한 적 역시 없으며, 원문에서 언급한 몸 한 번 준게 대수냐는 식의 언급은 위의 글쓴이가 주장하는 바에 찬동하는 방문자들의 리플 내용이었고 본인은 그에 대해 언급하고 비판한 것이다.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
2. 권 씨의 연애관, 도덕관은 생각보다 보수적일 가능성이 크다.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라는 사실에서 아주 심층적으로 분석하셔서 권미연씨가 보수적인 연애관을 지녔을지도 모른다는 추론을 끌어내셨는데, 이병헌은 연예인이라는 사실에서 바람둥이 기질이 있다라는 추론을 꺼낸것같은 느낌이지만 그럴지도 모른다. 권미연씨가 보수적인 연애관을 지녔을지도 모르지. 근데 그게 어쨌다는건지? 뭐를 말하고 싶으셨던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
이해를 못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 추론을 언급한 것은 권 씨가 귀하들이 바라는 것처럼 "훌훌 털고 잊어버리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정답이 아닐 가능성도 있으나 배경을 알아보는 것은 정답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다.
3. 권 씨가 순수한 사랑으로 이병헌을 만났을 가능성은 솔직히 낮다.
연애문제를 고소할 정도로 운동해서 순진한 권미연씨가 이병헌을 순수한 사랑으로 만난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면 안 되나? 유명 연예인이 자기한테 대쉬한다고 생각했을 때 허파에 바람 안 들어갈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그게 순수한 사랑이라고 할 사람이 있으면 죽은 마이클 잭슨이 되살아날 거다.
4. . 이병헌의 처신은 어땠는가?
나도 상당히 불만요소다.
왜 성인끼리 만나서 연애하는데 남자가 집을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같이 사는 집도 아니고. 여자가 없이 사는것도 아닐텐데. 강남을 걸고 넘어지는데 요지를 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강남이 문제가 아니지 않나? 왜 자기가 살집을 자기가 해결 못하고 이병헌이 해주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잠실의 아파트와 봉천동 다세대 주택이란 언급에서부터 글쓴이 가치관이 충분히 짐작간다.
글쓴이의 오해가 돋보이는 문장이다. 본 필자는 어느 한 구석에서도 이병헌이 당연히 권씨에게 살 곳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내용을 언급한 바가 없다. 4번 항목에서 본인이 언급한 원래 내용은 아래와 같다.
한강 남쪽이라고 다 같은 강남이 아니다. 지금도 검색창에서 찾기만 하면 확인할 수 있지만 이병헌 측이 잠실의 아파트에서 두 달 생활한 권씨에게 "새로" 얻어준 집은 봉천동의 다세대주택이었다. 잠실의 아파트와 봉천동 다세대 주택이 같은 급의 대우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위 포스팅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아니면 헤어진 애인에게 방 하나 구해준 것도 과분하다고 생각하거나.
애초 위 필자는 "강남 월세"라고만 언급했다. 강남이라고 하면 보통 어디를 가리키나? "강남 3구" 아닌가? 봉천동이 있는 관악구를 강남이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본 필자가 봉천동을 강조한 것은 여기에서 비롯했다. 애초에 강남과 관악은 거주지의 질이 다른 곳이다.
새 포스팅에서 위 필자는 중요한 것은 강남이 아니라고 했다. 당연히 남자가 여자 집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관점이 문제란다. 그런데 애초 본 필자의 글을 보자. 본 필자가 이병헌이 당연히 집을 마련해 주었어야 한다고 했던가? 절대 그런 말 한 적 없다. 새로 얻어 준 집이 처음 집보다 질이 떨어진다고 했을 뿐이다.
이 사건에서 권씨가 집 문제로 제기하고 있는 주된 불만은 "갑자기 급을 낮췄다"는 것이다. 차라리 애초부터 다세대주택을 얻어주고 사정을 이해시켰다면 갑자기 소홀해졌다는 문제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권 씨의 진술에 의하면 7월에 입국한 것은 이병헌이 "불러서" 온 것인데 그렇다면 마땅히 거처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만약 이 진술이 허위라면 이병헌은 당연히 그녀의 거처를 마련해 줄 의무가 없다. 두 경우 어느 쪽이든 마련해준 집의 수준이 처음보다 낮아졌다는 것은 권 씨가 "그가 내게 소홀해졌다"고 느낄 만한 부분이다.
분명 서로간의 입장만 표명하니 연애사에 관한 진실은 본인들만 알것이며 판단은 법정에서 하겠지만 분명한건 권미연씨는 이병헌에게 금전적인 대우를 바랬었고 법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거기에 도박혐의로 신고한 싸구려 복수심도 보이고. 그냥 얼만큼은 나오지 않나?
맞다. 사건의 진실은 본인들만 알 것이며 그 실상은 재판과 언론을 통해 드러날 것이다. 또한 "도박혐의로 고발한 싸구려 복수심"은 권씨 스스로가 이병헌에게 그만큼 앙심을 품고 있다는 정황은 될 수 있으나 그녀가 받은 정신적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가리는 지표는 되지 못한다. 별개의 사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분의 관점으로는 정신적 피해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면 그게 곧 꽃뱀이 되는 모양이다. 일제시대에 공장에서 돈 벌게 해준다는 모집인의 감언이설에 속아 위안부로 끌려갔던 조선 여자들이 전후에 살아남아 과거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를 요구한다면 글쓴이의 관점으로는 그것도 꽃뱀질이 되겠구나. 대단한 관점이다.
마지막으로 비판하고자 하는 점은 여지없이 드러나는 흑백논리의 그림자다. 본 필자는 이병헌을 옹호하궈 권씨를 비판하는 포스팅과 의견들을 보고 그 태도를 비판했는데, 왜 이게 곧바로 권씨를 옹호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하는가?
본인은 이병헌도 권씨도 옹호하지도 비판하지도 않았다. 앞 포스팅 말미에서 분명히 말했듯이 현 시점에서 본인의 생각은 아래와 같다.
이 사건에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떻게 되어가는가 하는 문제는 지금 단계에서 구경꾼들이 왈가왈부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건이 공개되어 법정으로 넘어간 이상 양측이 얼마나 합리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언론플레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만큼 많은 내막이 알려질 것이다. 이병헌을 XXX로 몰 것인지 권 씨를 꽃뱀으로 간주할 것인지는 그만한 증거가 밝혀진 뒤에 결정한다고 해서 늦지는 않다.
위 필자는 스스로의 상상력에 따라 멋대로 타인의 의견을 조작하지 말아주기 바란다.
애초의 내 글에 대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이해하고 계시기에 다시 한 마디 남긴다.
1. 타인의 도덕적 기준은 남이 함부로 판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글을 쓰신분은 성도덕을 꺼내시며 처녀성을 언급하셨는데 무슨 판단으로 이병헌이 잘못했다고 말하고 싶으신건지 묻고 싶다. 권미연씨가 처녀였는지 아니면 이병헌이 강간을 했다는건지. 양보해서 권미연씨가 처녀였다고 치자. 그걸 육체적 피해라고 말하는게 맞는건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순결이나 처녀성은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여질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성관계란 서로가 원해서 했다면 전혀 문제될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쳐녀이던지 아니었던지 말이지. 이병헌이 강제로 관계를 맺어서 강간한게 아닌 이상은 무슨 문제가 있을까?
1번 항목의 의미는 권모씨가 이병헌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았다고 느끼고 이를 금전으로라도 보상받아야 한다고 여긴다면 이는 전적으로 권씨 본인의 가치관 및 도덕관에 의한 것이라는 이야기다. 권씨 본인의 시각으로 보아 이병헌의 행동이 부당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왜 "이병헌이 잘못했다"로 넘어가는가? 본 필자는 원래 1번 항목에서 이병헌의 "이" 자도 거론한 적이 없으며, 권씨가 남자경험이 없는 숫처녀였다고 주장한 적도 없다. "생각하는 것처럼 구미 사회가 문란하지 않다"는 예시로 "미국에도 처녀성을 유지하는 여자들이 많다"고 쓴 것이 왜 권씨가 처녀라는 주장을 한 것으로 이어지는가?
본 필자는 이병헌이 강간을 했다고 한 적 역시 없으며, 원문에서 언급한 몸 한 번 준게 대수냐는 식의 언급은 위의 글쓴이가 주장하는 바에 찬동하는 방문자들의 리플 내용이었고 본인은 그에 대해 언급하고 비판한 것이다.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
2. 권 씨의 연애관, 도덕관은 생각보다 보수적일 가능성이 크다.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라는 사실에서 아주 심층적으로 분석하셔서 권미연씨가 보수적인 연애관을 지녔을지도 모른다는 추론을 끌어내셨는데, 이병헌은 연예인이라는 사실에서 바람둥이 기질이 있다라는 추론을 꺼낸것같은 느낌이지만 그럴지도 모른다. 권미연씨가 보수적인 연애관을 지녔을지도 모르지. 근데 그게 어쨌다는건지? 뭐를 말하고 싶으셨던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다.
이해를 못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 추론을 언급한 것은 권 씨가 귀하들이 바라는 것처럼 "훌훌 털고 잊어버리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정답이 아닐 가능성도 있으나 배경을 알아보는 것은 정답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다.
3. 권 씨가 순수한 사랑으로 이병헌을 만났을 가능성은 솔직히 낮다.
연애문제를 고소할 정도로 운동해서 순진한 권미연씨가 이병헌을 순수한 사랑으로 만난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면 안 되나? 유명 연예인이 자기한테 대쉬한다고 생각했을 때 허파에 바람 안 들어갈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그게 순수한 사랑이라고 할 사람이 있으면 죽은 마이클 잭슨이 되살아날 거다.
4. . 이병헌의 처신은 어땠는가?
나도 상당히 불만요소다.
왜 성인끼리 만나서 연애하는데 남자가 집을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같이 사는 집도 아니고. 여자가 없이 사는것도 아닐텐데. 강남을 걸고 넘어지는데 요지를 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강남이 문제가 아니지 않나? 왜 자기가 살집을 자기가 해결 못하고 이병헌이 해주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잠실의 아파트와 봉천동 다세대 주택이란 언급에서부터 글쓴이 가치관이 충분히 짐작간다.
글쓴이의 오해가 돋보이는 문장이다. 본 필자는 어느 한 구석에서도 이병헌이 당연히 권씨에게 살 곳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내용을 언급한 바가 없다. 4번 항목에서 본인이 언급한 원래 내용은 아래와 같다.
한강 남쪽이라고 다 같은 강남이 아니다. 지금도 검색창에서 찾기만 하면 확인할 수 있지만 이병헌 측이 잠실의 아파트에서 두 달 생활한 권씨에게 "새로" 얻어준 집은 봉천동의 다세대주택이었다. 잠실의 아파트와 봉천동 다세대 주택이 같은 급의 대우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위 포스팅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아니면 헤어진 애인에게 방 하나 구해준 것도 과분하다고 생각하거나.
애초 위 필자는 "강남 월세"라고만 언급했다. 강남이라고 하면 보통 어디를 가리키나? "강남 3구" 아닌가? 봉천동이 있는 관악구를 강남이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본 필자가 봉천동을 강조한 것은 여기에서 비롯했다. 애초에 강남과 관악은 거주지의 질이 다른 곳이다.
새 포스팅에서 위 필자는 중요한 것은 강남이 아니라고 했다. 당연히 남자가 여자 집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관점이 문제란다. 그런데 애초 본 필자의 글을 보자. 본 필자가 이병헌이 당연히 집을 마련해 주었어야 한다고 했던가? 절대 그런 말 한 적 없다. 새로 얻어 준 집이 처음 집보다 질이 떨어진다고 했을 뿐이다.
이 사건에서 권씨가 집 문제로 제기하고 있는 주된 불만은 "갑자기 급을 낮췄다"는 것이다. 차라리 애초부터 다세대주택을 얻어주고 사정을 이해시켰다면 갑자기 소홀해졌다는 문제는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권 씨의 진술에 의하면 7월에 입국한 것은 이병헌이 "불러서" 온 것인데 그렇다면 마땅히 거처를 마련해 주어야 한다. 만약 이 진술이 허위라면 이병헌은 당연히 그녀의 거처를 마련해 줄 의무가 없다. 두 경우 어느 쪽이든 마련해준 집의 수준이 처음보다 낮아졌다는 것은 권 씨가 "그가 내게 소홀해졌다"고 느낄 만한 부분이다.
분명 서로간의 입장만 표명하니 연애사에 관한 진실은 본인들만 알것이며 판단은 법정에서 하겠지만 분명한건 권미연씨는 이병헌에게 금전적인 대우를 바랬었고 법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거기에 도박혐의로 신고한 싸구려 복수심도 보이고. 그냥 얼만큼은 나오지 않나?
맞다. 사건의 진실은 본인들만 알 것이며 그 실상은 재판과 언론을 통해 드러날 것이다. 또한 "도박혐의로 고발한 싸구려 복수심"은 권씨 스스로가 이병헌에게 그만큼 앙심을 품고 있다는 정황은 될 수 있으나 그녀가 받은 정신적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가리는 지표는 되지 못한다. 별개의 사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분의 관점으로는 정신적 피해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면 그게 곧 꽃뱀이 되는 모양이다. 일제시대에 공장에서 돈 벌게 해준다는 모집인의 감언이설에 속아 위안부로 끌려갔던 조선 여자들이 전후에 살아남아 과거의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를 요구한다면 글쓴이의 관점으로는 그것도 꽃뱀질이 되겠구나. 대단한 관점이다.
마지막으로 비판하고자 하는 점은 여지없이 드러나는 흑백논리의 그림자다. 본 필자는 이병헌을 옹호하궈 권씨를 비판하는 포스팅과 의견들을 보고 그 태도를 비판했는데, 왜 이게 곧바로 권씨를 옹호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하는가?
본인은 이병헌도 권씨도 옹호하지도 비판하지도 않았다. 앞 포스팅 말미에서 분명히 말했듯이 현 시점에서 본인의 생각은 아래와 같다.
이 사건에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떻게 되어가는가 하는 문제는 지금 단계에서 구경꾼들이 왈가왈부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건이 공개되어 법정으로 넘어간 이상 양측이 얼마나 합리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언론플레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만큼 많은 내막이 알려질 것이다. 이병헌을 XXX로 몰 것인지 권 씨를 꽃뱀으로 간주할 것인지는 그만한 증거가 밝혀진 뒤에 결정한다고 해서 늦지는 않다.
위 필자는 스스로의 상상력에 따라 멋대로 타인의 의견을 조작하지 말아주기 바란다.
# by | 2009/12/11 14:37 | 떡밥에관해 | 트랙백 | 덧글(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