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역사 밸리가 왜 정규 역사학계를 비판하지 않는가고?



유사역사학은 재야들만 하는 줄 아나?

상기 포스트에서 해당 필자는 이른바 "유사역사학"에 대한 이글루스 역사 밸리의 비판성향에 대해 지적하였다. "학술지 하나만 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제도권 역사학자들의 "엉터리 업적"을 비판하지 않고 "재야사학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만 파고드는 것은 문제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본 필자의 견해는 아래와 같다.



1. "학술지"는 일반인이 선뜻 손댈 수 있는 매체가 아니다. 상기 필자 스스로도 인정하듯, 학술지에 게제된 논문의 현학적인 필체, 난해한 어휘, 복잡한 논리는 일반 독자의 접근을 차단한다. 따라서 일반 독자는 "제도권 학계"에서 어떤 "엉터리 주장"이 나오고 있는지조차 전혀 모르는 경우가 많다.


2. 상기 필자가 주장하는 것과 같은 "엉터리 주장"을 일반 독자가 접했다고 가정하자. 하지만 일반 독자는 해당 주장이 "엉터리"인지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상기 필자가 인정하고 있듯, "제도권 학계"는 근거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강화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근거를 논파할 능력이 부재한 일반독자가 어떤 방법으로 해당 주장을 논파하라는 것인가?


3. 이글루스에서 이른바 "유사역사학"을 내세우는 세력이 비판받는 배경은 간단하다. 이들의 주장이 "주류 역사학계"의 "엉뚱한 주장"을 판별할 능력 또는 관심이 없는 일반인으로서도 비판할 수 있을만큼 허술하고 황당하기 때문이다. 이글루스 역사밸리의 주류는 전문 역사학자가 아닌 일반인 또는 초보적인 연구자이며, 상기 필자와 같이 전문적인 연구자는 많지 않다. 이런 일반인 수준의 비판자들에게 집중공격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유사역사학" 진영이 헛점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4. 따라서 트랙백한 상기 포스트의 필자가 "이글루스 역사 밸리가 제도권 학계의 잘못된 주장을 비판하는 상황"을 조성하기 원한다면 실제 사례를 알기 쉽게 제시하여 소개할 필요가 있다. 상기 필자는 전문 연구자이며, "제도권 학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차적인 책임은 일반인인 역사밸리 이용자들보다 전문 연구자인 해당 필자에게 있는 것이다.


5. 더불어 이글루스 역사 밸리에서의 특별한 사정이 있다. 그것은 이른바 "유사역사학"을 지지하는 계열의 이용자들이 타인에 대한 공개적인 인격모독을 서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해의 세칭 "이글루스 환빠의 난"을 비롯한 수많은 사례가 있다. 상기 트랙백 및 본 필자의 직전 포스팅에서도 그 사례는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제도권 학계"가 어떤 "엉뚱한 주장"을 하건, 학회에 참석하거나 학술지를 찾아보지 않는 이글루스 역사밸리 일반 이용자들은 해당 주장의 존재 자체를 감지하지 못한다. 그러나 상기 캡처와 같이 비로그인으로 타인을 심하게 모독하는 행각은 이글루스 역사밸리에서 용이하게 발견할 수 있으며, 이는 해당 진영의 이미지 형성에 매우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정규 역사학계"의 누구도 이글루스에서 타 이용자를 저와 같은 방식으로 모욕하지 않는다.

트랙백한 상기 필자가 과거에 역사학계의 문제점을 포스팅한 경우가 있었음에도 호응이 크지 않았던 배경 역시 이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 상기 필자의 이글루스에는 "특정 계열"의 비로그인 이용자들이 활개치고 있으며, 이들은 상기 캡처에서와 같이 타 이용자에게 필설로 형용키 힘든 욕설을 남발하고 있다. 그럼에도 상기 필자는 방문자들의 그와 같은 행위에 제약을 두고 있지 않으며, 이는 타 방문자들에게 "주인장 역시 해당 세력의 동조자"라는 인상을 강화시켜 상기 필자의 정당한 의견 제시조차 묵살당하게 만드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


6. 이에 본 필자는 상기 필자에게 한 줄의 제안을 하고자 한다.

귀하의 주장을 설득력있게 타 이용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면, 4항에서 제기한 바와 같이 학계의 "엉뚱한 주장"을 구체적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자신의 블로그에서 활개치는 악성 비로그인 이용자들의 행위에 재갈을 물릴 필요가 있다.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한다면 이글루스 역사밸리의 분위기는 상기 필자에게 보다 우호적으로 바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과거 포스팅들이 그러했듯이 이대로 뭍힐 것이다.

by 나야스 | 2011/05/03 17:30 | 떡밥에관해 | 트랙백(1)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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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나의 인적없는 갈대밭 at 2011/05/04 17:48

제목 : 블레이드씨의 주장은 왜 역사밸리에서 동조를 얻지 못..
이글루스 역사 밸리가 왜 정규 역사학계를 비판하지 않는가고? 상기 트랙백은 본 필자의 포스트로 연결되나, 대부분의 독자는 해당 포스트가 작성된 연유를 인지하고 있으므로 현 시점에서 부연설명은 하지 않겠다. 단지 본 포스트에서는 블레이드씨의 일견 정당한 이의제기에 대하여 단지 3인(두막루, 리얼스나이퍼, miracleman)을 제외한 타 로그인 이용자 전원이 동조하지 않는 배경원인에 대해 추가적으로 적고자 한다. 1. 주장의 직......more

Commented by 조은마음 at 2011/05/03 18:04
네가 지적한 문제는 네가 트랙백한 분이 "식민사학과 한국 고대사"같은 책에서도 누누히 지적, 소개하신 바고, 책살돈 없으면 그분 블로그가면 책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서 많이 올려놓았으니 보거라.
일단 이런 글을 올리려면 뭘 좀 살펴보고 글을 올리라고?

그리고 욕이나 인신공격은 식민빠애들이 더심하다고.
Commented by raw at 2011/05/03 19:13
그러니까 증거를 제시하라구요.
Commented by 퀸엘리자베스성경 at 2011/05/03 19:36
왠지 이것도 마광팔 같은데
Commented by 그러니까 at 2011/05/03 19:42
본격 근거 없는 헛소리 .jpg

Commented by let go at 2011/05/03 20:16
욕이나 인신공격의 개념정의가 바뀌었나보죠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7:51
본문을 읽어라.
Commented by 칼슷 at 2011/05/07 13:00
그러니까 니 뇌내에 있는 '식민빠' 애들 좀 데리고 나와 봐. 얼마나 대단한 놈들인지 보게...
Commented by 행인 at 2011/05/03 18:35
블레이드님이 그들의 활동에 제약을 두지 않는것을 두고 그들의 동조자라는 인상을 받는다는건 마치 이종욱이 서울대 사학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하여 환빠들이 이종욱으로부터 동조자라는 느낌을 받는것과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정작 블레이드님은 저서에서 환빠들이 좋아할만한 분국설이나 대륙백제설따위를 비판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애초에 이글루스의 유사역사학 관련 논쟁에 별다른 참여를 보이지않던 블레이드님이 그들의 활동에 제약을 두지 않는건 단순하게 무신경해서 그런것같고 그런 모습에서 동조자라는 인상을 받는건 너무 과민한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7:56
블레이드씨 본인이 "환빠"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문제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환빠"들의 행동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로써 피해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피해를 보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한퍄로 간주하게 되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두막루 at 2011/05/03 18:47
하..그렇습니까.
예전에 이글루스의 유명한 어떤 환까 분(지금은 자주 활동하시는지 모르겠고, 그 분도 익명을 원할테니 밝히지 않겠음)이 제가 활동하는 어떤 카페에 몇 년 전에 올린 댓글이 있었는데, '다수의 비이성'에 대해 비웃으시더군요. 그런데 이곳 환까의 열혈 지지자 분들(나야스님을 지칭하는 것은 아닙니다)께서도 그 잘못을 그대로 되풀이하고 계시니, 이런데서 정상적인 토론을 기대하는 것은 당초 무리겠지요.
Commented by 그러니까 at 2011/05/03 19:23
당장 원글에 있는 비로그인 환빠들 재갈 물릴 생각은 안하고 쯧쯧..
Commented by 그러니까 at 2011/05/03 19:29
애초에 난 이사람이 정상적으로 역사 밸리를 눈팅하는지부터가 궁금하다.

리얼스나이퍼와 미라클맨 푸른 하늘 =============마광팔

로 대표되는 비로그인 환빠들이 토론 자세가 되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이 하는 짓을 일단 직시하고 그걸 근절해야지 토론이 되지

여기 있는 사람들이 성인군자도 아니고 부모 개새끼 소리 들어가며 이성적으로

판단을 해야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이다.
Commented by 그러니까 at 2011/05/03 19:33
당장 당사자부터 겨우 저정도 발언에 발끈해서 토론자세가 안됫느니 어쩌느니

막말하지 않는가.

비로그인 환빠 및 마광팔 멀티의 분탕질을 확실히 비판하며 선을 그어야지만

이사람의 주장은 설득력이 있다고 할 것이다.
Commented by 두막루 at 2011/05/03 19:57
너 따위와 대화하고 싶지는 않은데, 한 마디만 하면 사람들을 무조건 환빠 / 환까의 두 부류로 분류해서 싸잡아 말하는 색안경을 쓴 니놈들은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블로거 분을 생각해서 이 이상은 뭐라고 씨부리든 답하지도 않겠다.
Commented by 그러니까 at 2011/05/03 20:10
이딴 리플을 싸고 헛소리 글을 싼다는거 자체가

당신이란 인간이 눈팅 안한다는 증거입니다.

어떻게 이런 분위기가 됫는지 그 원인을 밝히고

그걸 해결하려고 해야지 무조건 역사 밸리 사람들 잘못이라고 몰아붙이냐?

가서 마광팔이나 빨아줘라 에라 병신
Commented by 그러니까 at 2011/05/03 20:16
근본 원인 생각 안하고 자기 블로그에서 가끔 환까 까면서

ㅁㄱㅍ 분신들 빨아주는거로 자위하면 참 기분좋겟습니다.

근데 역밸사람들이 ㅁㄱㅍ과 그 리플 분신들에게 당햇고 또 현재 진행형으로

당하고 있는걸 생각하면 님은 그런글 못써요.

아니 역밸이 그렇게 기분 나쁘면 이글루스 접고 다른데 가시라니까요?

근본 원인도 파악못하고 헛소리 지껄이는 사람 말을 누가 들어줄까.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7:57
"다수의 비이성"이 촉발된 계기를 주목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두막루 at 2011/05/04 18:25
나야스님/저는 분위기 자체를 문제시하는 것입니다. 글을 잘 읽어보면 블레이드님이 환빠 따위와 같은 입장에 서서 글을 쓰시지 않았다는 것쯤은 알 수 있는데, 그걸 구분 못하는 것은 결국 못하는 자들의 잘못이지, 블레이드님의 잘못은 아니니까요.

만약 그것이 이글루스의 룰이라면, 더 이상 할 이야기 따위도 없구요.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58
저는 원인을, 두막루님은 결과를 중시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 역시 블레이드씨가 "환빠"를 노골적으로 지지한다고는 여기지 않으며, 트랙백한 포스트가 그런 의미를 갖는다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단지 방문자들의 행동 양태에 대해서는 블레이드씨 스스로가 초래한 부분이 많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Commented by 조은마음 at 2011/05/03 19:56
뭐 유사역사학 얘기만 나오면 물불안가리고 저놈 환빠다 죽여라 하고 집단으로 달려들어서 발광하는 이글루스 식민빠들이 정상이라고 보는가?
제눈에 대들보는 못보는 주제에 감히 누구한테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인가?
Commented by 그러니까 at 2011/05/03 20:10
예예 ㅁㄱㅍ님 분신질 그만하시고 두막루나 빨아주시죠
Commented by let go at 2011/05/03 20:17
두뇌작용이 아니라 반사작용으로 식민빠식민빠우우우하는 작자들이 할말이 아닌거같은데.
Commented by 청풍 at 2011/05/03 22:07
아아 좋은 척추반사다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7:57
꺼져.
Commented by 누군가의친구 at 2011/05/03 22:21
그가 어떤 주장을 하던간에 625 남침 유도설 주장은 비판하지 않을수 없지 말입니다. 물론 그가 환빠는 아닙니다만, 그가 남침유도설이 맞다며 주장하는 내용 역시 억지와 무지의 결합물이라는 점에서 유사역사학과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Commented by 누군가의식민빠 at 2011/05/03 22:28
너님은 그냥 인생 자체가 유사인생입니다.
비젼도 없는 인생. 내세울거라고는 군대갔다왔다는 것 딱 하나.
피씨방알바님, 손님들 새우탕면이나 잘끓여주고 마우스, 키보드나 잘닦으세요.
그나마도 부실알바로 쫒겨나지않으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누군가의친구 at 2011/05/03 22:33
마광팔임을 또 임증하는 분신이여.
남이 알바하는거 가지고 뭐라는거야?
Commented by 누군가의친구 at 2011/05/03 22:33
남침유도설 옹호하고 싶어서 그런가? 어익후! 빨갱이 속성까지 가질줄이야!
Commented by 萬古獨龍 at 2011/05/04 01:55
환빠들은 이미 빨갱이와 영합했습니다.

http://lonedragon.egloos.com/2694883

사방사 폐쇄이후 옮긴 새로운 빨갱이들 거점에서 뽀스를 풍기는 환빠들의 위엄 ㅋ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7:58
작년 7월에 그 문제에 대해 제가 할 말은 끝났습니다.
Commented by 마무리불패신화 at 2011/05/03 22:33
환까의 토론 자세가 문제 있다고 지적하는 사람들이 정작 비로그인 유저들의 문제점을 지적 안 하는데다가, 세간에 퍼져 있는 재야 사학의 영향력을 매우 과소평가하는지 의문입니다.
Commented by intherain at 2011/05/03 22:58
그거슨 흔한 E중 잣대죠 뭐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7:59
본인들은 그 문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니 기준의 차이라고 간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Fatimah at 2011/05/03 23:43
우리는 너희 말 안 들어주지만 너희는 우리 말을 들어야 한다
안 들으면 욕으로 겁을 줘서라도 굴복시킨다(필요하면 물리적 폭력도 OK)

요즘은 양아치들도 세련되게 개편되어서 안 이럴 것 같은데
Commented by 누군가의식민빠 at 2011/05/04 00:34
그러니까 유사역사학이니 환빠니 개지랄하면서 그런 식으로 집단으로 인신공격하고 비난하고 욕질하고 이오공감 악용하고 하는,전혀 세련되지도 못한, 양아치보다 못한 놈들이 바로 이글루스 식민빠들이라고.
진짜 애네들하고는 뭐 상식적인 것이 통하는 게 단하나도 없다.

이건 뭐 말하는 벽이나 뇌가 스폰지도 아니고 모든 걸 지네들 좃꼴리는대로 해석해서 씨바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어버리니.
타진요같은 도라이들한테 억울하게 당하는 타블로 심정을 알만하다.
Commented by m1a1carbine at 2011/05/04 00:48
마광팔 씨, 당신들이야 말로 타진요입니다. 심지어 타진요의 논리는 글씨만 바꿔도 니들 논리인거 모릅니까 뿌우뿌우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00
알 수 없습니다.
Commented by Real at 2011/05/04 00:45
어차피 자신의 존재감이 현실세계에 없어서 발광에 발악까지 하는 애들한테 논리성이 통할까요? 기본적으로 역사학이라는 개념에서 소요되는 다른 학문들조차도 최소한도 모르고 지껄이는게 다반사에.. 도무지 자신들이 이야기하는 재야사학계의 존재의 논문이나 관련 서적들과 같은 근거도 없습니다. 할줄아는게 자기 비판은 싫어서 극단적인 열등감 표출이나 하지를 않나..

어차피.. 인터넷의 익명성 악용자의 한 축일뿐 저들은 새로운 주장에 대한 근거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선행할 뜻도 없어보이더군요. 로그인으로 하면 결국 한두사람 정도밖에 안되니 익명성을 이용한 비로그인으로서의 다중인 행세와 함께 필요하다면 프록시서버로 자기실체까지 숨기는 거의 스파이짓까지 하는 그들에게 너무 과한 요구이실겁니다. 근본적으로 글을 익기 보다는 글을 읽고 이해도 안하고 무슨말인지도 인지도 못한체 그저 다른 사람에 대한 공격성향을 인터넷이라는 가상세계에서 표출할뿐이라 봅니다. 결과적으로 예전에 누구였죠? 토산논쟁할때 수학드립질 하면서 사서도 부정하시던 그양반 40~50대셨던 닉네임 뿌취문의 예에서만 봐도 답을 쉽게 볼수 있지요.
Commented by Real at 2011/05/04 00:50
처음부터 주제가 아무리 유사역사학에 대한 비판이었다 할지라도 그들에게 주제는 의미가 없습니다. 저들 부류가 기본적인 토론보다는 자신의 현실세계의 존재감의 욕구 부재.. 열등의식 문제 이 두가지의 요인으로 익명성을 이용하여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자 하여 그 대리충족을 느끼려는것 외에는 다른 설명을 할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자신과 생각이 달라도 글을 전부 읽고 이해부터 해며 핵심을 살펴보겠죠. 하지만 전혀 그렇지 못하거든요.. 기본적으로 역사학 문제에서 군사학을 적용해보니까 역사학도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저러는데 군사학은 거의 아예 몰라서 공황장애까지 보이는것을 저번에도 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뉴스밸리에서 소위 친북-반한-반미-친중 이념주의를 주장을 하는 유저들도 최소한 나름의 근거를 갖고 드립질 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들부류는 그런 근거도 없죠.(어차피 애들 부류도 근거라봤죠 조선신보-자주민보등과 같은 허무맹랑한 북괴의 선전기관 자료이거나 이념주의 내세운 비객관적 근거이거나 아니면 글도 제대로 안읽고 발췌해서 드립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요.)
Commented by Real at 2011/05/04 00:54
최소한 자신들이 이야기하는 그 재야사학계의 논문이나 서적관련해서 글도 안읽거나 그것을 기반으로 글을 써보지도 못하는 주제에..( 최소한 친북-반한-반미-친중 이념주의 주장하는 뉴밸의 유저들은 지들의 이념주의에 기반하는 근거를 갖고라도 오죠. 어차피 거의 허위적 근거가 될수 밖에 없는게 거의 대부분이지만..)

자신들의 주장을 최소한 합리화할수 있는 근거도 없이 그냥 이렇기 때문에 아니다 혹은 인터넷에서 주워들은 형태에서 이 주장이다라는식으로 이야기하는 부류가 무엇을 이야기할수 있을까요? 스스로 난 글 이해 못하겠고 그저 까야겠다라는 부류들에게 결국 해답은 없을것이라 봅니다. 고소하고 전면으로 대면해서 해야 문제해결의 실마리라도 나오겠죠.
Commented by Real at 2011/05/04 01:10
그러니까 너희 비로그인 부류들중 식민빠 드립질 하는 버러지들은 이해력이 없다는거야.. 넌 이미 처음부터 내글 안보고 드립질하는 전형적인 환빠라는 버러지새끼고..식민빠 드립질은 하지만 정작 일본이 만든 식민사학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게 너희 버러지들이고.. 뭐? 조선이 최악의 역사? 세종대왕 빼고 전부 최악드립질 하는 구더기 주제에 뭘안다고 설치니?

그리고 진짜 부탁인데.. 뿌취문에게 내가 뭘 발렸는지 그것부터 설명해봐..

전부터 니네 부류 진짜 웃기는게 뿌취문 개 그 개드립하다고 고소당해서 블로그 영정먹었어.. 아니?^^ 논파되었다고 결국 드립질 할수 밖에 없는 너희들의 열등감과 열등의식은 잘 알겠는데.. 제대로 뭐가 어떻게 내가 논파당했는지 설명한 새끼들 한명도 없더라?ㅋㅋ 미안한데? 하긴.. 구더기주제에 하찮은 존재에게 내가 너무 인간적 수준을 바랬나?
Commented by Real at 2011/05/04 01:14
난 그런 열등의식 느끼지 않으니까 느끼는 너나 가서 죽어라.. 그게 이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위해서 너네가 할일이야..^^ 왜 안죽고 설치냐? 얼마나 현실세계에서 자신의 존재감의 부족부재와 열등의식이 강렬하게 표출하는게 안보이는줄 아냐? 최소한 대학교에서 교양으로라도 심리학 안배우니?^^ㅋ 너희 진짜 다 보여.. 니들 익명성 악용하고.. 자기 존재감을 미친듯이 확인 표출하려는거..

그러니까 좀 죽으라고.. 말했었지? 나한테 니들 사정 전이좀 하지 말라고? 나 사회복지사나 정신과 의사 아니거든? 그러니까 제발 니들 현실 나한테 전이하지 말고 제대로 이야기하고 싶으면 제대로 글 보고 이해해서 이야기해..

도대체 뿌취문이 드립질 한게 제대로된 건줄 아나봐?ㅋㅋㅋㅋ 기존의 사서도 부정한 논리가 타당한게 맞냐? 기본적으로? 하긴 니들이 악용할수 있는것이라면 일본이 만든 식민사학도 활용하는 놈들이 너희 구더기들이니까..
Commented by Real at 2011/05/04 01:41
인터넷에서 글로 비방을 하던지 논쟁을 하던지 한단다.. 꼬우면 너도 공부해서 쓰던가..^^ 야.. 그냥 좀 죽으라고.. 어? 자살안하냐? 평소에 그렇게 현실세계에서 열등의식 강하고 존재감 표출하려고 하지만 소극적 성격의 문제로 나서지는 못하겠고 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병신아.. 내가 요점을 말하니까 말 못하겠냐? 하여간 너같은 구더기들이나 빨갱이새끼들이나.. 왜이리 개드립은 잘하냐.. 어디서 DC와 같은 커뮤니티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니? 꼬우면 글 읽어.. 왜? 욕설을 쓰려니까 길게 못쓰겠냐?

자.. 너희 부류가 말하는 지금 고소크리에 영정먹은 뿌취문에게 내가 뭘 발렸는지 조목조목 설명해봐.. 백이면 백 설명 못하는게 너희 구더기들이야.. 자 설명해.. 뭘 발렸는지..
Commented by 萬古獨龍 at 2011/05/04 01:57
뿌취문 드립에 으앜 ㅋㅋ

뿌취문 쳐발린지가 언젠데 아직도 착각망상자위질인지 ㅋㅋ 거기다 뿌취문 논리대로면 환빠도 있을 수 없는데 뭘 생각하고 뿌취문 드립인지 ㅋㅋ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00
오프라인에서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m1a1carbine at 2011/05/04 00:45
간단한 논리로 우리가 환빠 까면 외부의 압력이 있는거고, 지들이 환국을 인정 안하는데 왜 유사역자학자냐면서 환까 까면 쿨해보이는줄 아는거죠.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00
동의합니다.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11/05/04 03:20
...What a splendid display of douchebaggery in the comment section. I am in awe.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04
Life is horrible.
Commented by 유나네꼬 at 2011/05/04 11:44
그들이 욕질을 하는 이유는 논리가 없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원래 사람은 말이 막히면 욕을 하는 법이죠...[..]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04
동의합니다.
Commented by 我田引水 at 2011/05/04 13:43
우하하핫

바로 위의 유나네꼬 님의 리플이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이군요.

"사람은 말이 막히면 욕을 하는 법이죠."(2)

허나 이 점은 굳이 환빠가 아니라 하더라도 경계해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건전한 역사의식과 그 맥락에 공감하는 분이라하더라도

막말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보곤 했습니다. (눈물 좀 닦고..)

훌륭한 인격과 올바른 지식이 함께 하는 분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닌 법인가봅니다..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04
저도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미스트 at 2011/05/04 16:48
참 재미있는게, 비로그인 리플을 막아버리면 환빠성 리플이 거의 없어지죠. =ㅅ=;;;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04 18:04
거의가 아니고 아예 없어지는 사례를 숱하게 목격했습니다.
Commented by 사과향기 at 2011/05/28 18:32
학계의 문제는 좀 이런저런 복잡한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그나저나 이글루스 환빠의 난? 이란 것이 있었군요.
전 글 내용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걍 바로 패스를 해서...
그런 사람들 굳이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전 오히려 우리사회 만연하고 있는 지나친 민족주의적 성향을 경계하고 있고,
이것이 학교에서 배운 역사지식과 환타지 기타 것들과 섞이면서
이런 환스런 일들이 일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나야스 at 2011/05/30 09:25
문제는 무시해도 달라붙는다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순수한 젠투펭귄 at 2016/07/06 18:24

Native American - Amazing Grace (in cherokee) 유투브에 치세요.
: 체로키조선 애국가 1

유우내애이이 라앙나앙 이이유우왜애지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대애이이
: 유내이랑낭 이유왜지 니가 구영대이
; 유내(오직 냇물)이 랑낭(힘차고 밝구나) 이유왜지(?)
니가(사람이) 구영대이(언덕을 맞이하게 돼)

; 오직유(唯), 힘있을랑=힘찰랑(勆), 밝을낭(朗),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너:사람니(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나악워언조오서언 위이유우로오세애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보옹나앙
: 낙원조선 위유로세 니가 구영복낭
; 낙원조선 위유(위에 있음이)로세
니가(사람이) 구영(언덕을 맞이하니) 봉낭(복되고 밝구나)
 
; 즐거울낙(樂), 동산(園), 아침조(朝), 고울선(鮮), 있을유(有), 너;사람니 (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복복(福), 밝을낭(朗)

가아세애이 로오이이 우우내애치이리이 이이유우로오래애 애이나아
: 가세로이 우내치리 이유로래 애이나
; 가세로이(가쪽=바깥쪽으로) 우내치리(치우께서 안에서 다스리시니)
이유로래(이런이유 때문이래) 애이나(애가 태어나)

; 어리석을치(蚩),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우내(尤內)=치우안,
집우(宇), 안내(內), 우내(宇內)=온세상, 우내(尤內)=우내(宇內),
다스릴치(治),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자아비이내애려어 치이유우질리이 우우여어엉 내애이이우우 래애여엉
: 자비내려 치유진리 우영 내이우 래영
; 자비내려 치유(다스림이 있으니) 진리(로다)
우영(치우를 맞이해라) 내이우(내가 치우=내가 치우의 자손이로세)
래영(오시니 맞아라)

; 사랑자(慈), 슬플비(悲), 다스릴치(治), 있을유(有), 참진(眞), 다스릴리= 다스릴이(理),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맞을:맞이할영(迎),
올래(來)

왜애이일로오 니이가아 라알리이 소오리이 자아유우 조옹허엉 이이유우우
: 왜일로 니가 랄리소리 자유종헝 이유
; 왜일로(무슨일로) 니가(사람이) 랄리(랄라리=날라리=태평소)
소리(를 듣니?) 자유(롭게) 종헝(종횡=돌아 다니는) 이유(로세)

; 너;사람니(你), 스스로자(自), 말미암을유(由), 세로종(縱), 가로횡(橫),
종횡(縱橫)=거침없이 마구 오가거나 이리저리 다님,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니이가아 기이러언 뢰애지이소오리이 아아니이? 대애이일로오 니이가아
: 니가 기런 뢰지소리 아니 대일로 니가
니가(사람이) 기런(그런) 뢰지(벼락의) 소리 아니(?) 대(큰)일로
니가(사람이 아니?)
 
; 너;사람니(你), 우레=천둥=벼락뢰(雷), ~의=어조사지(之), 큰대(大)

우우나앙따앙지이 야아메애이이로오 조오저언자앙여엉 이이리이
: 우낭땅지 야메이로 조전장영이리
; 우낭(치우 밝은) 땅지(땅의) 야메이로(들과 산으로)
조전장영이리(조각품들이 길이 빛나리)

;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밝을낭(朗), ~의=어조사지(之), 들야 (野), 새길조(彫), 새길전(鐫), 조전(彫鐫)=조각품, 길장(長), 빛날영(煐)
 
조오시어언나악워언 이이뤄어지이여어 조오히이 와안메애이이대애지이
: 조시언낙원 이뤄지여 조히 완메이대지
; 조시언(좆이 얼운=남근숭배사상=제일로 좋은)낙원 이뤄지여(이루어져)
조히(좋게) 완메이대지(모두=한 산이 돼지)

; 즐거울낙(樂), 동산원(園), 모두=하나=완전할완(完)
 
유우메애이이 라앙나앙 이이유우왜애지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대애이이
: 유메이랑낭 이유왜지 니가 구영대이
유메(오직 산)이 랑낭(힘차고 밝구나) 이유왜지(?)
니가(사람이) 구영대이(언덕을 맞이하게 돼)

; 오직유(唯), 힘있을랑=힘찰랑(勆), 밝을낭(朗),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너;사람니(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나악워언조오서언 위이유우로오세애이 니이가아 구우여엉보옹나앙
: 낙원조선 위유로세 니가 구영봉낭
낙원조선 위유(위에 있음이)로세
니가(사람이) 구영(언덕을 맞이하니) 봉낭(복되고 밝구나)

; 즐거울낙(樂), 동산원(園), 아침조(朝), 고울선(鮮), 있을유(有), 너;사람니 (你), 언덕구(丘), 맞을:맞이할영(迎), 복복(福), 밝을낭(朗)


Native American - Amazing Grace (in cherokee)2 유투브에 치세요.
: 체로키조선 애민가 2

우우내애 라아나아 이이유우왜애지이 니이가아 구우여어해애이이
: 우내 라나 이유왜지 니가 구여해이
; 우내(온세상=치우 안) 라나(살고 태어나니) 이유(가) 왜지(?)
니가(사람이) 구여해이(거저 줘라)

; 어리석을치(蚩), 더욱우(尤)=치우(蚩尤)=치우천왕, 우내(尤內)=치우안,
집우(宇), 안내(內), 우내(宇內)=온세상, 우내(尤內)=우내(宇內),
다스릴이=다스릴리(理), 말미암을유(由), 너;사람니(你), 건지다: 돕다:구원할구(救), 줄여(與), 구여(救與)=거저주다

나악워어조오여어 위이유우로오세애 니이가아 구우여어해애이이
: 낙워 조여 위유로세 니가 구여해이
; 낙워(즐거이) 조여(줘라) 위유(위에 있음이)로세
니가(사람이) 구여해이(거저 줘라)

; 즐거울낙(樂), 있을유(有), 너;사람니(你), 건지다:돕다:구원할구(救),
줄여(與), 구여(救與)=거저주다



저작권등록 되어있고요, 비상업목적으로 마음껏 쓰십시오.


이선원입니다. 010-2494-5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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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의 뿌리와 조선의 역사 1 ~ 34, 보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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